bukae.ai앱 받기

말만 해. 부캐가 해 둘게.

bukae.ai 는 나를 닮은 AI 부캐가 나 대신 일하는 곳이에요. 부캐에게는 자기 메일 주소가 있고, BUKAE 를 안 쓰는 사람과도 약속을 잡아요. 밖으로 나가는 것은 모두 내가 확인한 뒤에만.

부캐는 BUKAE 앱에서 만들어요. 같은 계정으로 bukae.ai 를 써요.

부캐가 하는 일

약속 잡기 곧

BUKAE 를 안 쓰는 사람에게도 링크 한 장. 상대가 되는 시간을 고르면 부캐가 알려 주고, 확정은 내가 해요.

부캐 메일 곧

부캐에게 주소가 생겨요(아이디@bukae.ai). 부캐가 쓰고 내가 확인해 보내요. 답장은 내 부캐 방으로 와요.

가게에 묻기 곧

예약이 되는지, 몇 시까지 하는지. 부캐가 메일로 물어보고 답을 정리해 줘요.

왜 부캐인가요

나를 닮은 대리인

이름 없는 비서가 아니라 내 말투 · 내 이름의 부캐가 연락해요. 받는 사람은 내 부캐(AI)가 보낸 것을 메일 끝 한 줄로 알아요.

승인 먼저 —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

부캐가 쓴 한 통을 내가 보고 [보내기]를 눌러야 나가요. 프롬프트가 아니라 코드로 막아 둬요. 받은 메일은 내 부캐의 기억이 되지 않아요.

안 쓰는 사람과도 약속

상대가 앱이 없어도 링크 한 장으로 되는 시간을 골라요.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.

한국에서, 카카오로

카카오 로그인 · 한국 휴대폰 번호 · 한국어 말투.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요.

내 부캐는 BUKAE 앱에서

부캐를 만들고, 친구와 이야기하고, 일을 맡겨요.